[2014년 4월 6일 칼럼] 언어 속에 주인이 있습니다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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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본문
지금 세상 사람들은 보기에는 정신이 온전한 것 같지만 가까이 가 보면 모두 자신에 미쳐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나는” 혹은 “내가”라고 하면서 삽니다. 심지어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산다고 하는 그리스도인들조차도 여전히 자기가 주인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였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말함에 있어서는, 예수님이 자신 안에 임하신 것도, 주인이 되시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의 주어는 누구입니까? “주님께서” “주님은”이라고 말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