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09일자 칼럼] 바이러스 경보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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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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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면서 훨씬 더 무서운 죄의 바이러스인 마귀의 역사를 생각해 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어서 죄의 전염은 무섭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심각성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감염된 증상을 통하여 그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열이 나고 기침이 나고 폐렴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증상이 있습니다. 예배의 감격이 없어지고 교인들과의 교제가 심드렁해지고 불평과 원망이 생깁니다. “내가 왜 이러나?” 싶은데도 좀처럼 마음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영적 공격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할 것이 생각입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과 감정이 있습니다. 언제 그런 생각을 넣어주는지 스스로 알 수 없기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마귀의 역사보다 더 강력한 성령의 역사에 주목하여야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의 생명을 죽이지만 그러나 성령의 역사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는 역사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