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칼럼] '마음 속 두 마리 늑대'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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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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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에는 다른 사람에 대한 미움으로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절망에 빠진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건으로 인한 상처로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좌절과 불평의 삶의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 먹이를 주지 않고 믿음과 소망과 신뢰의 먹이를 준다면 문제의 수렁에 빠지지 않고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