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9일 칼럼] 금광 캐기(Gold Miner)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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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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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설교에 함께 섞여있을 수밖에 없는 돌과 금을 구별해야 합니다. 어떤 때는 금보다 돌이 더 많을 때도 있습니다. 금만 있는 설교는 없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듣는 사람들 중에는 금은 버리고 돌만 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돌과 금을 구별하는 분별력이 없으면 금을 캘 수가 없습니다. 돌과 금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솔로몬처럼, 다윗처럼 메시지 내용 이전에, 먼저 ‘듣는 마음’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