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6일 칼럼] 열린 구역으로 전환하면서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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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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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관리와 운영의 시스템을 바꾸는 것으로만 되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과 영혼은 상품과 같은 관리품목이 아니라 어떤 상대이든지 소중한 마음의 자세로 대해야 하는 인격이기 때문입니다. 문득 10여년 전 시카고의 어느 작은 교회에 걸려있던 현수막이 생각납니다. “Open your mind! Open the door! Open your hands!" 마음을 여시고, 각 가정의 문을 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섬겨 주십시오! 가을볕에 알알이 영글어가는 포도송이처럼 베스트의 영혼들도 익어가도록 다시 품고 힘차게 달려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