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 ]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감사를 의지적으로 선택하여 결단하는 전천후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요? 그것은 무엇보다도 생각의 방향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1. 그리스도의 ( 평강 )이 마음을 ( 주장 )하게 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평강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평강을 만들어낼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까? 평강과 감사는 항상 같이 갑니다. 마음이 편안해져야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왜 감사하지 못하고 삽니까? 마음이 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조건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 마음에 평강이 없으니까 감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계시면 아무리 주위 환경이 어둡다 하여도 두렵지 않습니다. 엄마가 함께 있는 것을 확인한 어린 아이는 방 안이 아무리 어두워도 두려움 없이 마음 놓고 평안히 잠을 잘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2. 그리스도의 ( 말씀 )이 풍성히 ( 거해야 )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평강을 누리는 사람들 마음에 반드시 채워넣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말씀입니다. 왜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갔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며 감사하면서 예배하는 성공자들이 되었어야 했는데, 바로 거기에 실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곧 그리스도 자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을 말씀으로 만납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지만 말씀으로 우리 안에 계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하는 자가 됩니다. 성도의 감사는 복음을 정확히 깨닫고, 성령님을 체험함으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때 생기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 이름 )으로 ( 결단 )해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감사를 선택하는 최고의 믿음으로 사는 것은, 선택과 결단을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순간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그분을 힘입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거절당할 때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가시에 찔릴 때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버림받는 아픔과 슬픔 가운데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저항할 수 없는 연약함 가운데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그의 사랑하시는 백성들을 생각하시면서 감사하신 분입니다. 예수님께 딱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예수님께서 감사하다고 할 때 나도 감사하다고 말하게 됩니다. 항상 감사를 선택하고 결단하는 최고의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의 ( 평강 )이 마음을 ( 주장 )하게 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평강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평강을 만들어낼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까? 평강과 감사는 항상 같이 갑니다. 마음이 편안해져야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왜 감사하지 못하고 삽니까? 마음이 긴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조건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 마음에 평강이 없으니까 감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계시면 아무리 주위 환경이 어둡다 하여도 두렵지 않습니다. 엄마가 함께 있는 것을 확인한 어린 아이는 방 안이 아무리 어두워도 두려움 없이 마음 놓고 평안히 잠을 잘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2. 그리스도의 ( 말씀 )이 풍성히 ( 거해야 )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평강을 누리는 사람들 마음에 반드시 채워넣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말씀입니다. 왜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갔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며 감사하면서 예배하는 성공자들이 되었어야 했는데, 바로 거기에 실패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은 곧 그리스도 자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을 말씀으로 만납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지만 말씀으로 우리 안에 계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하는 자가 됩니다. 성도의 감사는 복음을 정확히 깨닫고, 성령님을 체험함으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때 생기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 이름 )으로 ( 결단 )해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감사를 선택하는 최고의 믿음으로 사는 것은, 선택과 결단을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순간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그분을 힘입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거절당할 때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가시에 찔릴 때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버림받는 아픔과 슬픔 가운데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저항할 수 없는 연약함 가운데서도 감사하신 분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도 그의 사랑하시는 백성들을 생각하시면서 감사하신 분입니다. 예수님께 딱 붙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예수님께서 감사하다고 할 때 나도 감사하다고 말하게 됩니다. 항상 감사를 선택하고 결단하는 최고의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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