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3]은혜의 소낙비 이후
‘엘리야’는 참으로 멋지고 통쾌한 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엘리야는 로뎀나무 아래에서 죽음을 구하는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1. 육체의 ( 피곤 )과 ( 탈진 )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엘리야는 매우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승리하기 어려운 싸움들,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 우상숭배자들을 사형하는 일들, 3년 6개월간이나 내리지 않던 비를 기도를 해서 내리게 한 일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합니다. 육체를 가진 인간은 아무리 영적으로 엄청난 일을 하고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다고 해도 과로하면 지칩니다. 그러다가 중병에 걸립니다. 육체가 탈진할 때 인간은 무엇이든지 더 이상 생각하거나 반응하기 싫어집니다. 자신의 모든 환경과 여건들이 힘들게 합니다. 영적으로도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그것을 아신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서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을 주었습니다. 엘리야가 그것을 먹고 나자 힘을 내고 정신을 차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2. ( 자기 ) 중심적인 ( 생각 )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엘리야는 “정말 나는 이전의 열조보다도 새로운 일을 하고 있구나! 그들보다 위대하고 놀라운 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놀라운 일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변할 것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아합과 이세벨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변하여 이제는 이 나라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그 기대와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위대한 일을 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의 성공을 위해서 엘리야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기대하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부르신 목적은 “그가 얼마나 충성하느냐?”를 기대하신 것입니다.
3. ( 상황 ) 중심적인 (판단)을 떨쳐버려야 합니다.
엘리야가 영적 침체에 빠지게 된 이유는 그가 상황중심적인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3절에 보면 “엘리야가 이 형편을 보고”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자기가 기대했던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를 죽이려는 세력이 더 기세등등한 현실을 보고 그는 도망하였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문제에만 집착하고 그 환경만 바라볼 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갇혀있는 하나님을 묵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 현실을 새롭게 바꾸어 가시는 그 능력의 하나님을 묵상하고 계십니까?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엘리야에게 이러한 일들이 있은 이후에 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그가 일만 하였다면 이 일 후에는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사람을 세우라”고 맡기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깊은 침체와 어려움을 체험한 사람에게 사람을 맡겨주십니다.
1. 육체의 ( 피곤 )과 ( 탈진 )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엘리야는 매우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승리하기 어려운 싸움들,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 우상숭배자들을 사형하는 일들, 3년 6개월간이나 내리지 않던 비를 기도를 해서 내리게 한 일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합니다. 육체를 가진 인간은 아무리 영적으로 엄청난 일을 하고 놀라운 역사를 일으킨다고 해도 과로하면 지칩니다. 그러다가 중병에 걸립니다. 육체가 탈진할 때 인간은 무엇이든지 더 이상 생각하거나 반응하기 싫어집니다. 자신의 모든 환경과 여건들이 힘들게 합니다. 영적으로도 심각한 영향을 받습니다. 그것을 아신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서 숯불에 구운 떡과 물 한 병을 주었습니다. 엘리야가 그것을 먹고 나자 힘을 내고 정신을 차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2. ( 자기 ) 중심적인 ( 생각 )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엘리야는 “정말 나는 이전의 열조보다도 새로운 일을 하고 있구나! 그들보다 위대하고 놀라운 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는 세상의 어떤 것보다 놀라운 일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변할 것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아합과 이세벨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변하여 이제는 이 나라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그 기대와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위대한 일을 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의 성공을 위해서 엘리야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기대하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그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부르신 목적은 “그가 얼마나 충성하느냐?”를 기대하신 것입니다.
3. ( 상황 ) 중심적인 (판단)을 떨쳐버려야 합니다.
엘리야가 영적 침체에 빠지게 된 이유는 그가 상황중심적인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3절에 보면 “엘리야가 이 형편을 보고”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자기가 기대했던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를 죽이려는 세력이 더 기세등등한 현실을 보고 그는 도망하였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문제에만 집착하고 그 환경만 바라볼 때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현실에 갇혀있는 하나님을 묵상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 현실을 새롭게 바꾸어 가시는 그 능력의 하나님을 묵상하고 계십니까?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엘리야에게 이러한 일들이 있은 이후에 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그가 일만 하였다면 이 일 후에는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사람을 세우라”고 맡기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깊은 침체와 어려움을 체험한 사람에게 사람을 맡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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