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연을 통해 지혜를 배웁니다. 씨앗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자랍니다. 땅 속 어두운 곳에서 씨앗은 뿌리를 내립니다. 서서히 싹을 틔웁니다. 서서히 꽃망울을 맺은 다음에 어느 날 아름다운 꽃을 선물해 줍니다. 나무도 서서히 자랍니다. 과일도 서서히 무르익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자연의 비밀입니다. 그와 같은 이치로 우리의 인격도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격은 보이지 않는 내면에 형성되어 외부로 서서히 드러납니다. 지혜 중의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계속 성장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계속 성장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사람들에게 급히 보이기 위한 실력은 반짝이다 사라지는 반딧불 같습니다.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을 감추고 실력을 꾸준히 쌓을 줄 압니다. 실력을 감추는 실력은 아무나 갖출 수 없습니다. 정말 지혜로운 사람만이 실력을 감추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실력을 감추었다가 가장 적합한 때 그 실력을 발휘할 때 놀라운 일이 나타납니다. 요셉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아무도 보지 않은 줄 알았지만 하나님이 보고 계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