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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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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기적이 이 땅에 임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소망이 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1. 먼저 (내)가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주님을 찾아온 수많은 무리들은 지금 먹을 양식의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각자 해결하게 하자고 예수님께 제안합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예수님은 강조하십니다. 지금 자기 한 몸 추스르기도 어려운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강한 도전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가 생길 때 늘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누구 책임인지, 그래서 그 누구에겐가…

  •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마가복음 4:35∼41) 오늘 본문은 갈릴리 바다의 풍랑 속에서 두려움과 절망에 빠져 있는 제자들에 대한 사건입니다.1. (믿음)의 길은 (고난)이 없는 길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이 곧 고난에서 제외되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곤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고난이 사라지고 고난의 언저리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그 어디에서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고난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고난을 예고하고 그 고난을 각오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에…

  •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사도행전 19:1∼7) 사도 바울은 제2차 전도여행 중 에베소에서 만난 어떤 제자들에게 질문을 한 후, 다시 세례를 베풀어주었습니다. 1. (복음)에 합당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바울은 그곳의 어떤 제자들에게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여기서 우선적으로 생각해 볼 것은 세례에 대한 문제입니다. 세례 그 자체가 어떤 마법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마치 혼인식을 통해서 우리가 스스로를 혼인한 사람으로 각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례를 통해서 자신을, 세…

  • ​ 올바르고 좋은 선택은 경험과 이성을 따라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하는 것입니다.​1. (신앙적)인 (선택)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땅에서의 정복과 전쟁을 끝내고 여호수아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겜 땅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선택과 결단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수아는 지금 가나안 원주민에게 선택과 결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약속의 땅 정복에 참여하였던 이스라엘에게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설교를 듣고 있는 사람들은 그동안 믿음을 따라 순…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요한복음 6:26)1. 예수님께서 피하시는 이유는 육신의 필요만을 고집하기 때문입니다.“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역대상 4:10)“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

  • 오늘 말씀은 히브리서 기자가 지금쯤이면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안타까워하며 권면하는 내용입니다.1. 오래 된 신앙생활이라고 다 ( 성장 )하고 ( 성숙 )하는 것이 아닙니다.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목회자의 심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목회자에게 가장 안타까운 일이 있다면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는 것입니다. 오늘도 기본을 이야기하고, 내일도 기본을 이야기해야 하는 그런 믿음이라면 언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냐는 말입니다. 어린아이는 예쁘고 귀엽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그 상태로 머문다면 봐주기가 힘이…

  • 오늘 본문은 로마서의 이론편과 실천편을 '그러므로'라는 한 단어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 내용은 예배입니다.1. 예배는 ( )생활의 ()입니다. 바울은 이론편과 실천편을 '그러므로'라는 한 단아로 연결하면서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그러므로 구원 받은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해서 실천편 첫 절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예배한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하며 산가!"고 선언해 놓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앙 생활의 중심축ㅇ디 분명해야 합니다…

  • 6.25전쟁이 발발한지 67년째 되는 오늘, 우리는 감사의 조건이 가장 많은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불평과 불만이 많고, 삶의 만족도는 매우 낮습니다.1. 마음을 (병들게) 하는 ( 불평 바이러스)를 경계하여야 합니다.우리가 경계하고 방비해야 할 바이러스는 지카 바이러스나 조류독감 바이러스보다도 더 무섭게 이 나라의 국민들을 오염시키고 있는 불평불만의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그 무엇으로도 그 사람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세상을 다 가지고도 여전히 불만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미 나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서는 당연…

  • 오늘도 기적이 이 땅에 임하고 하나님의 구원과 소망이 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1. 먼저 (내)가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주님을 찾아온 수많은 무리들은 지금 먹을 양식의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각자 해결하게 하자고 예수님께 제안합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예수님은 강조하십니다. 지금 자기 한 몸 추스르기도 어려운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강한 도전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가 생길 때 늘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누구 책임인지, 그래서 그 누구에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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