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8일 칼럼] '최선이 능사가 아닙니다!'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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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본문
소가 소의 눈으로만 세상을 보고 사자가 사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본다면, 그들의 세상은 혼자 사는 무인도입니다. 그저 소의 세상, 사자의 세상일 뿐입니다. 나 위주로 생각하는 최선, 상대를 못 보는 최선, 그런 최선은 최선을 다하면 할수록 최악을 낳을 뿐입니다.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만 자기의 입장에서만 모든 것을 시도한다면 그것은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배려하면서 삽시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충성을 다 합시다. 이제는 유아적 신앙에서 성숙한 신앙인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