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4일 칼럼] '이단 경계 경보'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3-08-04
- 조회3,884회
- 이름신목교회
본문
이단과 사이비는 ‘양의 탈을 쓴 늑대’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불신자 전도보다 기존 신자들에게 접근합니다. 그래서 이단과 사이비들은 한국교회와 교인들에게 달라붙어 거머리처럼 예수의 피를 빨아먹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단은 마약과 같아서 한번 깊이 연루되면 다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디도서 3:10)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예 처음부터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에는 ‘이단 경계 적색 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