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3일 칼럼] '바위산 정상의 소나무처럼'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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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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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강자란 바로 그런 사람을 말합니다. 평소에는 그가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외소하고 연약해 보일런지도 모릅니다. 그는 평범해 보여도 하지만 그는 위기상황이나 고통의 시간에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는 낙심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 안에서 주변의 각종 어려운 상황들과 맞섭니다. 그렇다고 거칠지 않고 유순합니다. 그러나 결국 자기 자리를 굳세게 견뎌냅니다. 그리고 결국 그에게 주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면류관입니다. 계속되는 전교인 일만시간 기도대행진을 통하여 이런 영적 강자들로 성화되기를 바랍니다.
